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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의료실비보험

6월 장기 보험료 인상 결정!

by 세상밖으로  2011. 5.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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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장기 보험료 인상 결정!



다음달 6월부터 일반보험 및 상해,질병보험, 배상책임보험등의 손해보험료가 인상된다고 합니다.
손해보험업계는 해마다 4월이 되면 보험개발원과함께 회계연도 개시시점에서 보험료를 조정하게 되는데요. 올해 회계연도는 다른때외 다르게 보험개발원 측의 조직개편 일정을 이유로 두달정도 연기가 됐었습니다.

따라서 다가오는 6월 보험료 조정에 따른 보험료 인상안이 확정되었습니다.
실손의료보험의 경우 그 실손보험료 자체는 조정되지 않았지만 실손보험에 따른 상해, 질병등에 대한 특약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보험료가 소폭 인상될 전망이라고 합니다.

보험개발원 측의 말에 따르면,

"2011 회계연도 신계약에 대한 요율은 6월부터 적용된다.또한 참조위험률은 각사에 통보를 했고, 보험사별 경험위험률이 반영되어 보험료가 결정된다."

라고 설명을 했습니다.

좀더 구체적으로 알아보면,
2009년 9월 장기보험 손해율은 약 79% 였으나 2010년 3월 80%에 들어섰고 9월에는 81%까지 올라 올에 보험료 인상이 불가피하다는 입장입니다.


하지만 실손의료보험료는 조정되지 않습니다.
이유는 실손의료보험 표준화 이후 참조요율을 조정할만한 충분한 데이터가 누적되기 않았기 때문에 실손의료보험 자체의 보험요율 조정은 없다는 설명입니다. 그러나 실손의료보험에는 상해, 질병등에 대한 다양한 특약이 들어있기 때문에 이에 해당하는 보험료는 인상된다는 것이죠.

다음은 6월 장기 보험료 인상에 대한 가사 인용문 입니다.

손보업계 관계자는 “담보 형태별로 차이가 있겠지만 대부분 오른다고 보면 될 것 같다”며, “특히 손해율이 크게 악화된 중소사들이 많이 오를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 대형사들의 장기보험 평균 손해율은 80%대를 유지하고 있지만, 중소사들의 경우에는 100%를 넘기는 곳도 있는 상황이라, 오는 6월 예정된 보험료 조정에서 회사별 보험료 인상정도는 큰 편차를 보일 것으로 보인다.
 
업계에 따르면, 실손의료보험 상품 기준으로 회사별로 적게는 0.5% 수준부터 최고 10% 가까이 인상되는 곳도 있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출처 : 한국금융신문 기사 中

인상되는 보험료의 편차가 다소 클것이라는 보도입니다.
역시나 재정이 탄탄한 대형 보험사의 손해율은 일정하게 유지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네요.
매달 지불하게 되는 보험료가 부담이 되는 것은 사실입니다만, 그것마저 인상된다고 하니 인상률이 적으면서 상품내용도 튼실한 보험을 선택해야 하겠습니다.

사실 올 4월을 전후하여 새롭개 출시될 상품들이 있었으나 보험요율조정이 두달정도 늦어지면서 이 상품들의 출시 또한 미뤄지게 되었습니다. 새롭게 출시될 상품은 현재 고객들이 실질적으로 필요한 특약을 실속있게 조정하여 내놓는 상품들이 많기 때문에 이
또한 묵시하고 지나갈 수 없는 사항입니다.


아직 실손의료보험을 가입하지 않으셨거나 새롭게 설계를 하실 의향이 있으신 분들은 6월이 오기전에 미리미리 알아보셔야 할것 같습니다.
보험몰같은 보험비교사이트에서 보험전문가들에게 구체적으로 상담해 보시는 것이 가장 객관적이며 시간을 아낄 수 있는 방법이니 꼭 한번 상담해보세요. 참고로 보험몰은 오전 9시부터 저녁 9시까지 상담을 하고 있으니 상담받고자하는 시간대 선택 폭도 넓다는 점 알아두시면 좋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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